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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20-04-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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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의‘미래’, 시도민의‘행복’을 함께하는 종합정책연구기관으로 재도약 추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3
 
□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재영)이 연구, 조직, 인사, 평가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방안을 제시하고 광주전남의 미래와 시도민의 행복을 함께하는 종합정책연구기관으로의 재도약을 선포한다.
 
□ 연구원은 지난 2월 25일 박재영 제4대 원장 취임 직후 혁신 TF팀을 구성하고 2개월의 작업 끝에 자체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혁신방안은 ‘시도민이 공감하는 정책개발’등 4대 전략목표와‘미래가치와 현장수요 응답하는 정책연구 강화’ 등 8대 주요 핵심과제를 담고 있다.
 
□ 연구원은 핵심과제별 세부 사업과 사업별 실행 로드맵을 담아 “광주전남연구원 발전종합계획(2020~2023)”을 추진한다. 이 혁신과제들은 4월 23일 개최된 연구원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주요 보직인사와 함께 곧바로 실행된다.
 
□ 혁신방안은 지역의 핵심의제와 현안에 대한 정책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비전 제시와 상생을 위한 기획 및 전략 연구를 강화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 이러한 혁신과제를 효과적으로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조직재편도 함께 이루어진다. 연구기획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기획관리부’를 신설하고, 정책환경변화와 연구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개 연구실을 융복합형 연구부서로 재편한다. 또한 시도의 핵심정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각 연구실에‘블루이코노미지원연구센터’, ‘인공지능지원연구센터’, ‘지역상생지원연구센터’, ‘인구정책지원연구센터’, ‘섬발전지원연구센터’를 신설한다.
 
□ 현재 3단계인 연구직들의 직급체계를 5단계로 확대하고 성과연봉도 한층 엄격하게 적용함으로써 인력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의 연구 및 직무역량도 강화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연구물의 질적 신뢰도 제고를 위해 연구 유사도 점검시스템을 새로 도입하고, 개인중심의 연구보다 공동협력연구가 활성화 되도록 평가체제도 개편한다.
 
□ 박재영 원장은 “성과 우수자에 대해 포상을 확대하고 부진자에 대해서는 관용 없이 징계하는 신상필벌의 원칙 준수”를 강조하고, “그동안 시도의회와 지역민들이 강조해 온 시도의 주요 현안과제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가 수행될 수 있도록 연구원의 조직, 인사, 평가 체제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연구원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한편 광주전남연구원은 통합 5주년을 맞아 오는 29일(목) 오전 10시 30분,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전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비전과 CI를 선포하고, 새출발과 재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