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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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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 통합 개원 2주년 및 건원 26주년 기념 심포지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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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연 통합 개원 2주년 기념 학술행사 개최
  혁신도시, 지역균형, 자치분권 등  ‘광주‧전남의 미래와 도전’ 다뤄
  7일 오후 광전연 상생마루…한국행정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관‧연‧학 연구협력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 개원 2주년을 맞아 광주전남 미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7일 오후 2시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광주전남의 미래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통합 개원 2주년․건원 26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새 정부 출범 및 4차 산업혁명 등 변화에 대응한 지역 차원의 해법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기조발제와 세션별 세부주제 발제‧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행정학회, 한국산업경제학회, 한국지역경제학회와 광주광역시‧전라남도 등 관‧연‧학 간 연구협력을 통해 실현가능한 지역발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다.

먼저 특별세션은 ‘혁신도시정책의 성과와 정책방향’을 주제로 ▴혁신도시 시즌 2, 어떻게 할것인가? ▴한전 에너지밸리 프로젝트 추진성과와 과제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진단과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등 발제에 이어 토론으로 이뤄졌다.

‘새로운 국가균형발전정책 방향 모색’의 세션 1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에 관한 담론성찰 ▴균형발전 측정지표 탐색 ▴한국의 지역균형발전 현황에 대한 실증분석 등을 다뤘다.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과 광주전남의 대응’의 세션 2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지역산업정책 진단과 지방정부의 대응방향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역산업정책과 지역혁신생태계 구축방안 ▴새 정부 일자리정책방향과 대응방안 ▴새 정부 기업지원정책 -한국의 world class 300과 일본의 GNT 기업정책 비교- 등을 통해 지역 산업구조를 면밀히 검토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최흥석 한국행정학회장, 김홍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이 축사를, 문순태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및 박성수 원장이 각각 환영사와 개회사를 맡고, 연구원 전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수 원장은 “새 시대를 맞아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원 전 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연구기관으로서의 역사적 위상과 구성원으로서 사명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