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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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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천년 D-1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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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전라북도는「전라도 천년 D-1년 기념식 심포지엄」을 오는 2017년 10월 18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한전KDN 빛가람홀에서 개최했다.
 
2018년은 전라도(全羅道)라는 이름이 등장한지 1천년이 되는 해다.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에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전주 일원의 강남도와 나주 일원의 해양도 합치고,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서 전라도라 부르기 시작했다. 전라도는 이후 지명의 개정이나 영역의 큰 변화없이 현재까지 이어져온 유일한 지역이다.
 
이번 행사는 전라도 정도 천년이 되는 2018년을 일 년 앞두고 ‘전라도 천년의 발자취, 새로운 천년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전라도 천년의 역사적 의의와 미래 비전을 지역민들과 공유하고, 전라도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전남‧광주‧ 전북 3개 시도지사, 지역민, 각계 전문가,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전라도 천년을 맞이하여 라남도, 광주광역시, 전라북도가 공동 추진중인 전라도 년 기념사업의 일환인 이날 행사는 사전 행사로 오후 1시 30분부터 한전 KDN에서 ‘전라도 천년의 발자취’ 특별전시전 ▲전남도립국악단 축하공연 ‘약무호남 시무국가’ 가 있을 예정이다. 본 기념식에서는 ▲전라도 천년 특별영상 시청 D-1년 선포식 천년의 노래 합창순서로 진행.
 
 
기념식 후 열리는 학술 심포지엄은 기조강연과 좌담회 순서로 진행. 기조강연은 고석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위원장이 “전라도 역사의 재조명”이란 주제로 강연 했으며, 이어 “전라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좌담회는 심원술 한양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홍성덕 전주대 교수, 최영태 전남대 교수, 유성기 동북아경제연구원장, 염미경 제주대 교수,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 이날 좌담회는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각 분야별로 ▴전라도 역사 재정립으로 전라도인의 자긍심을 제고하자, ▴호남정치의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자, ▴전라도의래, 4차산업혁명과 아시아경제권에서 답을 찾자, ▴연대와 협력의 열린 공동체를 만들자, ▴전라도 천년문화를 담아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자 라는 소주제를 놓고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