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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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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전략 심포지엄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2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전략 심포지엄 개최


  서남해안 도서지역 발전의 핵심인 연륙·연도교 건설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112214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윤영일·서삼석 국회의원 주최, 완도군·광주전남연구원 주관, 국토부·전라남도 후원으로 열렸으며 학계 전문가, 관련 분야 관계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연륙·연도교 건설에 대한 높은관심도를 증명했다.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 순으로 약 3시간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각각 도서지역의 연륙·연도교 왜 필요한가?’, ‘약산 당목~금일 일정 간 연륙교 건설의 필요성과 추진 전략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신우철 군수는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민의 교통기본권 충족과 1일 생활권 내지는 365 생활권 구축, 해상물류비 절감, 도서지역 제약 조건 극복, 해양치유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어 도서지역의 가치는 극대화될 것이라며 연륙·연도교 건설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조상필 선임연구위원은 전국 해안일주도로가 미 개설된 3곳 중 출발점인 완도~고흥 간 연륙·연도교 구간 국도27호선 기점을 고흥 금산에서 완도 고금으로 변경하고, 지방도 830호선을 국도로 승격시켜 접근성을 개선하여 해양관광에 대한 신규 수요창출 및 도서지역 발전을 촉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신순호 ()한국글로벌섬재단 이사장을 좌장으로 한 토론에서는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사업 및 약산~금일 연륙교 사업에 관련된 환경, 경제 효과, 개선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